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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터뷰 · 2026-10-23 (금)

실적은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급락, 국장의 수급 취약

이선엽 대표는 미국도 우려가 있지만 한국 증시는 이를 크게 넘어 과도하게 하락했다고 봄. 삼성전자 이익이 50조원대에서 107조원으로 늘었는데도 주가는 3~4월 수준이라며, 밸류에이션이 시장에서 반영되지 않는 것은 취약해진 수급 여건 탓이라고 진단함. 전쟁·유가·금리 등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 지금은 대응을 자제하고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편이 낫다는 입장임. 솔리다임 상장 철회 보도는 SK하이닉스에 그나마 긍정적일 것이라고 봄.
거래대금 급감삼성전자SK하이닉스솔리다임 상장 철회밸류에이션수급 취약유가·금리해지펀드 공매도

한국 증시 투자심리와 거래대금 급감▶ 0:54

AI 랠리 종료 여부와 미·한 온도 차▶ 2:56

실적 대비 주가, 작동하지 않는 밸류에이션▶ 8:25

솔리다임 상장 철회와 주주환원▶ 12:16

대응 전략과 버블 논쟁▶ 17:47

전쟁·유가와 헤지펀드 공매도▶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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