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목록
글로벌 인터뷰 · 2026-10-27 (화)

AI 자금조달 안도 속 11월 증시 최대 변수는 미국 중간선거

엔트로픽 IPO 서류 접수, 메타 증자, 스페이스X 자금 조달, 네비우스 대출 등으로 AI 자금 우려가 완화돼 AI 종목이 올랐다고 봄. 한상희 위원은 11월 증시의 가장 큰 변수로 미국 중간선거(미국 시간 11월 3일)를 꼽았고, 상원은 공화당·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가는 '스플릿'을 예상한다고 함. 10월 FOMC는 동결 가능성이 높지만, 새 연준 의장 취임 후 자산 매입 중단 가능성과 10년물 금리의 급락 여부가 더 큰 걱정이라고 봄. 11월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으며, 시장 심리에 따라 약 2주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봄.
미국 중간선거스플릿엔트로픽 IPO스페이스X네비우스FOMC10년물 금리엔비디아

AI 자금조달 안도감과 엔트로픽 IPO▶ 0:12

중간선거 시나리오와 샤이 트럼프▶ 2:30

데이터센터 인허가와 AI 투자 지속▶ 6:25

FOMC와 연준 자산 매입 우려▶ 14:02

10년물 금리 급락과 자산 배분▶ 16:57

엔비디아 실적과 시장 대응▶ 24:18

▶ 원본 영상 보기